운영 개요
01 / 12광고와 콘텐츠, 물류, 조직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초록은 자동으로 돌아가는 부분, 노랑은 사람이 판단할 부분입니다.
AI가 하는 일
매일 아침 9시에 광고와 주문, 재고, 검색 순위를 모아 맞춰 둡니다. 「8주 연속 손익분기를 넘었다」 같은 판단도 AI가 내립니다.
사람이 하는 일
월요일 40분. 다음 주에 광고비를 얼마 쓸지 결정합니다.
광고를 돌리는 일부터 상품이 나가는 일까지 하나의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크게 네 갈래, 화면 열두 개입니다. 화면마다 AI가 어디까지 하고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정해 두었습니다.
어디서 돈이 나오는지 봅니다
광고와 콘텐츠, 물류, 조직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초록은 자동으로 돌아가는 부분, 노랑은 사람이 판단할 부분입니다.
매일 아침 9시에 광고와 주문, 재고, 검색 순위를 모아 맞춰 둡니다. 「8주 연속 손익분기를 넘었다」 같은 판단도 AI가 내립니다.
월요일 40분. 다음 주에 광고비를 얼마 쓸지 결정합니다.
하루 200만원이 캠페인 3개와 그 아래 광고세트로 어떻게 나뉘는지 표 하나로 봅니다.
광고세트 단위로 예산을 올리고, 줄이고, 멈춥니다. 왜 그렇게 했는지도 함께 남깁니다. 최근 30일 ROAS 238%, CPA 31,900원.
파란 표시가 붙은 것만 확인합니다. 캠페인 구조를 바꾸는 결정은 월요일에 모아서 합니다.
소재를 이름이 아니라 실제로 집행된 광고 하나하나로 봅니다. 같은 이름으로 여러 세트에 복제된 광고를 묶어 버리면, 정작 어느 것이 돈을 벌었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집계가 끝난 이틀치 성과로 계속 쓸지 멈출지 가릅니다. 손익분기 아래로 내려간 광고는 AI가 바로 끕니다.
손익분기 언저리에 걸린 소재와 처음 시도하는 콘셉트만 확인합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거꾸로 짚어 다음에 무엇을 만들고 어디에 넣을지까지 알려줍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 7시, 그동안의 성과 기록에서 아직 시도하지 않은 조합을 찾아 제안합니다. 테스트를 통과해 주력 소재로 올라가는 비율 38%, 소재 하나가 버티는 기간은 평균 6.4주입니다.
촬영과 검수, 그리고 제작 승인까지가 사람 몫입니다.
손대지 않아도 돌아갑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412개의 입찰가를 매일 새벽에 규칙대로 다시 매깁니다.
이번 달 입찰가를 268번 조정했고, 사람이 직접 손댄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3주 내리 전환이 없는 키워드도 끄지 않고 입찰가만 절반으로 낮춥니다. 꺼 버리면 품질지수와 순위가 함께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키워드를 새로 넣을 때 한 번입니다. 승인 대기로 올라온 신규 키워드만 확인하면 됩니다.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소재 찾기부터 예약 발행까지 알아서 만듭니다.
고객 문의와 리뷰에서 쓸 만한 이야기를 뽑아 초안과 이미지를 만들고 발행 예약까지 걸어 둡니다. 한 건 만드는 데 4분입니다.
마지막 검수 2분입니다. 과장된 표현과 오타만 봅니다.
네이버 블로그 순위를 매일 확인하고, 순위가 밀린 키워드는 새 글 초안을 미리 써 둡니다.
순위를 추적하고 초안을 씁니다. 어떤 키워드가 몇 위에서 몇 위로 밀렸는지, 그래서 무엇을 다시 써야 하는지까지 정리해 둡니다.
발행 버튼만 사람이 누릅니다. 네이버가 글쓰기 API를 열어 두지 않아 AI가 대신 누를 수 없습니다. 못 하는 일은 감추지 않고 화면에 그대로 적어 둡니다.
대본만 넣으면 세로 영상(릴스·숏츠)이 나옵니다.
여섯 단계 중 다섯 단계가 정해진 설정대로 돌아갑니다. 자막과 컷 나누기, 속도, 배경음 크기까지 값이 고정돼 있어 매번 같은 품질로 나옵니다.
대본 5분, 검수 2분입니다. 근거가 되는 장면은 AI로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로 찍은 것만 씁니다.
재고와 출고, 발주를 매일 새벽에 맞춰 둡니다.
재고가 도는 속도와 입고까지 걸리는 기간을 따져 언제 발주할지 계산하고, 발주서까지 만들어 둡니다. 이번 달 11건입니다.
금액이 큰 발주만 승인합니다. 품절이 임박한 상품은 따로 올라옵니다.
밖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봅니다
경쟁 브랜드 5곳의 가격과 리뷰, 광고 소재를 매일 모아 달라진 것만 추려 줍니다.
변화를 잡아내고 정리합니다. 무엇이 언제 얼마로 바뀌었는지, 우리가 아직 내세우지 않은 강점이 무엇인지까지 짚어 줍니다.
대응할지 말지를 정합니다. 지금 2건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격을 따라 내리는 결정만큼은 AI에 맡기지 않습니다.
아무도 적지 않아도 기록이 쌓입니다
누가 어떤 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는지 한 장에서 봅니다.
인사 시트에서 재직, 퇴사, 휴직 상태가 바뀌면 4초 안에 알아챕니다. 권한을 주고 거둔 내역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에 남습니다.
관리자 권한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예산과 결제 수단까지 함께 열리는 등급이라 자동 승인에서 일부러 뺐습니다.
출근과 퇴근, 연차를 아무도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슬랙과 캘린더에서 기록을 모아 근무시간과 남은 연차까지 계산합니다.
지금 3건이 승인을 기다립니다. 승인할지만 정하면 됩니다.